06/07/20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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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버를 본지 하도 오래되었고
꽃 시계 만들 일도 없었으니........
그러다 꿀벌들을 위해 크로버 씨앗을 한웅쿰 ...두 번 세 번이나 언덕에 뿌렸는데...
반가이 하나 둘 ...얼굴 보여준다.

창가에 앉아 오래 오래.....긴 시간 바라보아도 좋았던 창그림 한점.

너무 멀리까지는 가지 말아라
사랑아
모습 보이는 것까지만
목소리 들리는 곳까지만 가거라
돌아오는 길 잊을까 걱정이다
사랑아
.
부탁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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