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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 얼굴이 이리도 이쁘게 웃는지 몰랐다!

작고 소박한 여행

by 테하차피 작약꽃 2020. 11. 2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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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20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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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 얼굴이 이리도 이쁘게 웃는지 몰랐다!

배시시~

 

 

주니어랑 명주가 복숭아 나무 그늘을  좋아했었는데. .....

올해는 거름을 투덕투덕 덮어줘서 참 많이도 달렸다.

 

자주 국화가 곧 터트릴 모양이다.  마당가 곳곳에 스며들 향기를.

언덕에 개나리도 힘차게 줄기를 세워 내년 봄엔 꼭 꽃을 피워드리리다...라고 속삭인다.

여름내 이 모든 일들을 지켜본 자작나무.  사람닮은 저 눈.

 

 

 

어떤 '의도'를 일으킨다.
그 의도가 담긴 생각은
특별한 파장과 진동으로
동시간대에 비국소적으로
우주 끝까지 퍼져나간다.  
 
그러면 우주에서는
그 진동과 비슷한 파장을 가진
모든 것들이 그 진동에 반응하며
공명을 만들어낸다.  
 
내면의 특별한 파장이
외부의 동일한 파장을 공명시키며
창조해낸 것이다.  
 
내면 의식이
외부세계의 현실에 반영되고,
그것이 내 삶의 전면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와같이 당신 내면의 파장은
곧 당신의 삶을 형성한다.  
 
안과 밖은
언제나 동일한 파장으로 진동하기에.  
 
당신에게 주어진
삶의 모든 요소들이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가?
당신의 삶을 돌아보라.
주위를 돌아보라.

            법상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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