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2/20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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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밤부터 내린 눈으로 숲의 색갈이 온통 하얗게 변해 그동안 목타던 눈 갈증을 달래주더니
이번주와 다음주 연속으로 눈이 올것이라는 weather.com 의 예보.
산장에 가보고 싶어도 눈이 없다는 말에 실망하던 많은 분들에게 희소식이다.
이왕 올바엔 무릎까지 푹푹 빠질만큼 왔으면 좋으련만..
지난해 강수량이 적어 컨리버 래프팅도 중단되고 농장 급수도 절반이나 줄어 주정부가 절수 비상령을
내릴 정도인데 뒤늦게나마 2주 연속 눈소식이 있다니 다행이다.
눈이 너무 많이 내려 차도 사람도 옴짝 달싹 하지 못했던게 불과 2년전인데..
한 사흘 발이 묶여 못나가도 좋으니 그저 하늘의 아우성처럼 눈만 와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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