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g 당 일억 마리의 유산균이 생성된다는 현미효소 고추장을 담그다.
반나절 동안 물에 불린 현미로 고두밥을 지어 메주가루와
고추장용 고추가루 천일염 그리고 산장의 자랑거리인 옹달샘물로

오래 섞어서 고운 색이 날 때까지 .....
뚜껑이 완전히 밀폐가 되면 발효가 되면서 형성되는 가스가 장이 익어가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고한다.
곰팡이가 발생하면 안 되므로 공기가 잘 통하는 햇볕이 비치지 않도록 용기에 담고 베보자기 모자!
내 집에 장 익거든 그대 청 함세!

03/17/20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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