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7/20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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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일상에서 가장 흔히 쓰는 외래어가 바로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갓난아이부터 죽기 전날까지 인간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의 홍수 속에 떠밀려
살다 가는 모양입니다.
그렇게 흔한게 스트레스이다 보니 아무도 남의 스트레스를 사려고 하지 않습니다.
팔아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드뭅니다.
그러나 저희 산장에 오시면 귀하의 스트레스를 아주 비싼 값에 사겠습니다.
값을 얼마나 드리냐구요?
스트레스를 산장에 내려놓는 대신 백만 불짜리 공기와 자연수, 그리고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약초 선식까지 덤으로 드린다면 꽤 비싸게 파시는 셈이 아닌가요?
절대 밑지는 장사가 아니라는 점은 그간 산장을 다녀가신 많은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증언해 주시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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