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201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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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는 습관이지만 밤에 잠자면서 이를 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고 합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는 나이가 들면서 이에 금이 가는 경우도 있어 치과 비용이 만만치 않게 됩니다.
옆에서 자는 가족에게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것도 나쁜 점 중의 하나이구요.
그래서 치과에 가면 윗니 혹은 아랫니 전체 틀을 떠서 나이트 가드( Night Guard) 라는 걸 만들어 줍니다.
최소 두 번은 가야하고 턱 모양이나 치열이 남다른 사람은 그나마 맞는 틀이 없어 고생이 더 큽니다.
300 불 정도 비용이 들고 다음에 크라운이나 다른 치과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이를 다시 맞추어야 합니다.
아무 탈없이 잘 써도 4-5년 정도. 그 모양도 볼상 사나울 뿐더러 관리하는데도 신경이 쓰이는 것은 물론 입니다. 사용치 않을 때는 모양이 변하지 않도록 물에 담가 두어야 하고 색이 누렇게 변하지 않게 가글액이나
틀니 세정제를 쓰기도 하고... 아무튼 비용과 관리 이 모두가 새로운 골치꺼리입니다.
임플란트다 뭐다 치과 기술도 첨단을 걷고 있다지만 이 가는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답보상태 인듯 합니다.
그래서 요즘 시중에 많이 나온 것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착용하고 치과에 가지 않고서도 구할수 있는 대용품입니다.
월마트 같은데서 Mouthguard 라는 이름으로 파는 것은 값도 20불 안팎으로 상대적으로 낮고 착용 느낌도 좋아 대중적인 인기를 끈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 취향이 제각각이듯이 나이트 가드도 치과에서 만들어 주는 매우 단단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찰고무 수준의 부드러운 제품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 이든 100% 만족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월마트 보다 훨씬 저렴한 제품들도 인터넷에 많이 보입니다. 그중 plackers 라는 브랜드가 가장 대중적 인듯 합니다. 이런 저런 번거로움 없이 바로 사용하고 보관이나 관리에도 신경쓸 게 없이 1회용인데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인터넷에서 맞는 제품을 찾아서 만복의 근원을 잘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PLACKERS
"STOP"
GRINDING
Dental Night Guard
Protector Bruxism
Clenching Te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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