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창가에서 내다 본 설국의 이끌림에
손 젖은 채 카메라 셔터를 마구마구 누릅니다.

생에 첫 눈을 본 까미는 살금 살금 엉금 엉금 야단 났습니다.

복숭아 꽃 찬란했던 몇 주간.
새벽녂에 내린 눈 옷 덕분에 기막힌 자태가 되었습니다.
저를 오도가도 못하게 사로잡습니다.


04/01/20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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