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8/2013 10:17
조회 1827 | 추천 0 | 스크랩 0

개똥쑥의 항암 효과가 기존의 치료제보다 1,200배 높다고 소개돼 화제다.
미국 워싱턴대학 연구팀 연구결과에 따르면 개똥쑥에서 뽑아낸 아르테미시닌(Artermisinin)에 화학적 유도장치를 부착해 건강한 세포는 살려두고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조준하게 했을 때 아르테미시닌이 암을 선택적으로 죽이는 능력이 현행 화학요법의 10배에 달한다.
연구진은 이를 활용해 "전립선암과 유방암 치료에도 쓰일 수 있는지 연구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개똥쑥은 6~8월 사이 민가 황무지에서 자라는 초롱꽃 목국화과의 쌍떡잎식물 한해살이 풀이다. 높이는 약 1m 정도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한약재로 지정돼있다.
| 경락과 자연 치유를 공부 해야 합니다. (0) | 2020.12.18 |
|---|---|
| 네티즌의 눈 피로를 풀어주는 4개의 혈 자리 (0) | 2020.12.18 |
| 여주 효소 구경하세요. 여주가 이렇게 좋다고 하네요. (0) | 2020.12.18 |
| 뇌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 치매와 뇌경색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초석잠. (0) | 2020.12.18 |
| 이 흔해 빠진 나무가 귀한 약이 되는 줄 누가 알까! (0) | 2020.12.11 |
/* 본문 가운데 정렬 - 모든 요소 */ .area_view .article-view * { text-align: center !important; } .entry-content * { text-align: center !important; } #content p { text-align: center !importan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