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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긴 터널을 넘어서자 ,그곳은 설국이엇다.

작고 소박한 여행

by 테하차피 작약꽃 2020. 12. 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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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2015 21:20

                                                                        조회  1636   |  추천   3   |  스크랩   0

 

 

매일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다면
나날이 새날이고
나날이 새해입니다.

 

 

그렇다면 특정한 날을 정해
끝을 맺는 것에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날을 정해 끝을 맺는 것은
지난 것은 다 털어버리고
새로 시작해보자는 뜻입니다.

 

 

아무 연습을 안 하면
진짜 털어야 될 때 못 털게 됩니다.
매년 이렇게 털어버리는 연습을 해야
죽을 때 잘 털고 갈 수 있어요.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다 놓아버리세요.

 

 

그렇게해서 새해에는
365일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좋아하는 음악 토토의 천국과

나보다 먼저 삶을 살아오신 이들의  삶의 지침과

수동이, 주니어, 명주, 정은이

그리고

하아!

아름다운 설국.

 

 

“國境の長いトンネルを拔けると雪國であった. 夜の底が白くなった.”

“접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자 설국이었다. 밤의 끝이 하얘졌다.”          

 

 숫눈

바라보며

뒤돌아보며

한해를 털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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