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해외에서 살아보기...그럼 어떻게 살아봐야 할까?
나에게 묻습니다.
벌써 오래된 이야기로 시작해야 할 것이고 또 시간이 날 때 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포스팅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발 5.500피트 정도 되는 높고 깊은 산중에서 수제로 지어진 통나무 산장을 운영하며 와사비 농사도 짓고 작약농사도 지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가 어렵고 멀기만 합니다.
한가지 씩 익혀가며 조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테하차피 산장에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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