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그러운 여주가 제철입니다.
도톨 도톨 껍질도 건강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손 큰 산장지기는 아낌없이 ......당뇨에 좋다고 하니 산장에 오시는 당뇨지기들을 위하여!

손목이 저르르 하도록 썰었습니다.
한 입에 먹기 좋도록.

저염으로 저장 식품 만들기가 항상 과제였습니다.
그러나 ...천연 식초 발자믹으로 또 아낌없이 담금합니다.
저염과 약 알카리와 항산화를 모두 포함한 여주 장아찌가 익어가는 칠 월.
환경도 그렇고 사는 일도 그러하니 당요인들이 많습니다.
산장에 오시면 아낌없이 천연 인슐린 여주 장아찌를 반찬으로 드십시요.

07/29/201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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